온라인 상담
먼저 물어봐 준 엄마들의 답이 새싹처럼 쌓여요.
초5 딸 체중 관리 어떻게 시작할까요
초5 여아입니다. 체중 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식습관이나 생활을 어떻게 잡아주면 될까요?
안 자라고 예민한 6세 첫째, 어떻게 도울까요
안녕하세요. 6세 남아 엄마입니다. 둘째가 건강하다 보니 첫째랑 비교되는데 좀 심각한 것 같아요. 성장이 많이 더뎌서 또래는 20kg 넘는데 우리 아인 15kg 간신히 돼요. 먹는 걸 좋아하지 않고 억지로 먹이면 바로 체합니다. 잘 때 머리에만 땀이 흠뻑 나고 백 번도 더 움찔거려요. 틱도 왔다가 지금은 좀 가라앉았는데 스트레스받으면 또 나오고요. 2년째 안 자라는 게 제일 걱정이에요 ㅠㅠ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또래보다 작아 보이는 6세 아들, 키 관리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만 다섯 살이 안 된 6세 남자아이 엄마예요. 제가 키에 워낙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검진 때마다 확인하는데, 재작년만 해도 평균보다 조금 컸거든요. 그런데 요즘 주변 남자아이들이 부쩍 큰 걸 보니 우리 아들이 작아 보여서 충격을 받았어요. 체중도 17킬로 정도로 마른 편이고요. 아빠랑 친가가 다들 키가 큰 편이라 때 되면 큰다고는 하는데, 아이가 예민하고 밤에 소변 때문에 두세 번 깨고 입도 짧아서 영 불안하네요. 이럴 땐 평소에 어떻게 관리해줘야 할까요?
성장판 닫혀간다는 중1 딸, 마음이 급해요
아이가 중1인데 작년 7월에 초경을 했습니다. 얼마 전 교정치과에서 손뼈 사진을 찍었는데 앞으로 클 키가 3cm 정도이고 성장판이 곧 닫힐 거라는 얘기를 듣고 충격받았어요. 늦은 것 같지만 닫히기 전에 최대한 키가 클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초3 딸 성조숙증일까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초3 딸을 둔 엄마입니다. 아직 9살밖에 안 됐는데 요즘 아이 가슴이 살짝 올라오는 것 같고 체취가 나는 것 같아요. 또래보다 키는 큰 편이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자주 내고 아이도 몸의 변화를 낯설어합니다. 혹시 성조숙증일까 싶어 검색해봤는데 정보가 너무 많아 더 혼란스러워요. 병원에 가야 할지, 집에서 먼저 관리해볼 수 있을지, 식습관이나 생활에서 조심할 점이 있다면 꼭 알고 싶어요.
초경 전 5학년 딸, 키 관리 문의
초등 5학년 딸인데 아직 초경 전이에요. 그런데 마음이 조급하네요. 키는 145cm 정도에 마른 편이고요. 초경하면 키가 잘 안 큰다고 해서 지금이라도 관리를 해볼까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초2 아들 키가 작아 걱정이에요 ㅜㅜ
엄마 아빠 모두 키가 작아서 아이도 어려서부터 작았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입학 후로는 키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자신감도 없어 보여 걱정이에요. 주변엔 부모가 작아도 아이는 큰 경우도 있던데, 우리 아이도 잘 클 수 있을까요? ㅜㅜ
잘 안 먹고 성장이 더딘 아이
태어날 때는 평균보다 크게 태어났고 영유아 검진 때도 계속 큰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유식 시작하면서부터 먹는 걸 거부하더니 지금은 또래보다 작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관리해주면 좋을까요?
4살 딸 작고 잘 안 먹는데 어떻게 챙길까요
안녕하세요~ 4살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키도 조금 작고 몸무게도 덜 나가는 편이에요. 자주 아프지는 않고 감기는 간간이 걸립니다. 부모님께서 '밥도 잘 안 먹고 작으니 좀 챙겨 먹여보라'고 하셔서 고민이 되네요. 아직 어린데 괜찮을지 걱정도 되고요. 식욕을 돋우고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집에서 어떻게 관리해주면 좋을까요?
중1 아이 피로감, 기력과 성장 함께 챙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집에 오면 금방 누워서 쉬려고 하고 전반적으로 피곤해합니다. 식사와 수면은 크게 불규칙하지 않은 편인데 이런 피로가 체력이나 호르몬 변화 때문일까요? 기력 보충과 성장을 함께 도와주고 싶어요. 집에서 도움이 되는 음식이나 생활습관이 있으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학년 딸, 여름에 초경했는데 키가 너무 작아요
초경하고 키가 안 큰다 더 큰다 말이 분분한데, 잘 살펴보면 더 크려면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문의해요. 현재 145cm 정도고 앞으로 20cm를 더 클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아이는 167 정도가 꿈이라는데 초경하고 안 크면 큰일이에요. 제가 보기엔 그닥 안 큰 것 같아요. 초경 후 얼마나 클 수 있는지, 집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157, 아빠는 175예요. 클 수 있을까요?
3학년 딸 성조숙증 진단, 주사 말고 다른 방법 없을까요
10살 딸이에요. 보통 체형이고 생일도 늦은 편인데 뼈나이가 1년 3개월 빠르고 호르몬도 높다고 주사를 권유받았어요. 오빠가 키가 작아서 성장판 검사하러 갔다가 같이 해보자 했는데 날벼락이네요. 부작용도 걱정되고 제가 부인과 질환 경험도 있어서,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보다는 안전하고 건강한 방법을 찾고 싶어요. 참고로 아들도 6학년인데 160이 좀 안 되고 뼈나이가 1년 빠르다고 합니다. 두 아이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효과나 부작용이 정말 없는지 조심스럽게 문의해요.
아이가 갑자기 살이 많이 쪘어요
12세 남자아이인데 외부 활동이 줄면서 갑자기 살이 쪘어요. 원래도 또래보다 5kg씩 무거운 편이었는데, 과자·아이스크림·패스트푸드를 좋아해서 요즘 17kg이나 더 쪘어요. 하루에 아이스크림 3개, 과자 한 봉지씩 먹고 운동도 안 했어요. 거의 한 달에 1kg씩 늘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밥 먹기를 거부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5세 여아예요. 두 돌까지는 먹여주면 잘 받아먹었는데 언제부턴가 거부 의사를 확실히 표현하고 먹여줘도 잘 안 먹으려 해요. 그렇다고 간식을 많이 먹지도 않고요. 영유아 검진에서 늘 평균 이상이었는데 어느 순간 더뎌지더니 지금은 또래보다 작아요. 먹는 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중2 아들 키 166cm, 더 클 방법 없을까요
중학생 아들인데 키가 늘 작았어요. 초5 때 많이 큰다 싶었는데 중학교 가서는 안 크는 것 같아요. 더 클 줄 알고 기다렸는데 올해 보니 4cm 정도 컸더라고요. 지금 166cm예요. 다급해서 성장판 검사를 해봤는데 나이보다 1년 6개월 빠르고 이제 많이 안 클 수 있다고 했어요. 아이 꿈이 경찰이라 키가 이렇게 안 크면 안 된다고 울상입니다. 아빠는 170 중반, 저는 160이 좀 안 돼요. 지금이라도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요?
딸 뼈나이가 빠른데 키 관리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딸이 초등 4학년인데 얼마 전 병원 성장검사에서 뼈나이가 2년 정도 빠르고 최종키가 154 정도 예상된다고 했어요. 초경도 6개월 후면 할 것 같다고 하고요. 최종키가 너무 작을 것 같아 걱정인데, 지금부터 관리하면 도움이 될까요?
체력 약한 아이, 입학 전 면역과 집중력 챙겨주고 싶어요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아이가 평소 체력이 약한 편이에요. 유치원에서 야외활동으로 피곤한 날은 집에 오면 밥도 제대로 안 먹고 누워 있거나 일찍 잠드는 걸 보면 너무 안쓰럽습니다ㅠㅠ 입학 전에 체력도 키우고 면역력도 챙기고 집중력도 조금 올려주고 싶어요. 집에서 어떻게 관리해주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래보다 키가 작아서 걱정이에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7월생 남자아이예요. 전엔 몰랐는데 학교 가서 친구들과 비교해보니 키가 확연히 작네요. 아빠 178, 엄마 164라 작은 키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큰 애들이랑은 머리 하나 차이가 나요. 소아과 뼈나이 검사에선 이상 없이 잘 크고 있다는데 계속 더딜까 걱정돼요. 잔병치레가 잦고 잠귀가 밝아 푹 못 자는 것 같기도 해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중학생인데 키가 1년째 그대로예요
남자아이들은 중고등학교 때 많이 큰다는데 지금 아이 키가 150 정도밖에 안 돼요. 6학년부터 지금까지 1년 동안 키가 거의 그대로라 걱정이에요. 집에서 스트레칭도 하고 농구도 하는데 안 큽니다. 그냥 지켜봐도 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을까요?
입학 앞둔 아이 체력 관리, 어떻게 시작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미리 건강을 챙겨주고 싶어 문의드려요. 친구들과 놀거나 체육 활동을 좋아하는데 금방 지쳐서 제대로 참여하지 못할 때도 있고 감기도 자주 걸리는 편이라 체력이 걱정입니다ㅠㅠ 입학 전에 튼튼하게 만들어 자신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해주고 싶은데, 집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