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또래보다 키가 작아서 걱정이에요
파랑새맘이2026. 4. 8.조회 0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7월생 남자아이예요. 전엔 몰랐는데 학교 가서 친구들과 비교해보니 키가 확연히 작네요. 아빠 178, 엄마 164라 작은 키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큰 애들이랑은 머리 하나 차이가 나요. 소아과 뼈나이 검사에선 이상 없이 잘 크고 있다는데 계속 더딜까 걱정돼요. 잔병치레가 잦고 잠귀가 밝아 푹 못 자는 것 같기도 해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부모님 키로 보면 아이가 작을 체형은 아닌데 또래와 비교돼서 걱정되시는 거죠. 남자아이는 보통 만 12~13세쯤 2차 성징과 함께 급성장기가 오니, 아직 그 전이라면 지금 잘 관리해두는 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적어주신 것처럼 잔병치레가 잦으면 자랄 에너지를 회복에 쓰게 되고, 밤에 푹 못 자면 성장호르몬 분비에 방해가 돼요. 그래서 충분한 수면이 정말 중요합니다. 방을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 깊게 자게 해주시고, 단백질·채소를 골고루 챙기되 탄산음료는 줄여 주세요. 운동은 줄넘기, 농구, 배드민턴처럼 뛰는 활동이 좋습니다. 잔병치레가 유난히 잦거나 자라는 속도가 계속 더디면 소아과에서 정기적으로 성장 상태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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