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잘 안 먹고 밤에 자주 깨서 울어요
하늘맘2026. 6. 29.조회 0
이유식 150씩 잘 먹다가 어느 순간 100 정도로, 분유도 160에서 100으로 줄었어요. 9개월쯤부터 변하더니 10개월 되니 잘 안 먹어요. 최근 감기약 먹은 뒤로는 입으로 뭐가 다가오는 걸 싫어해요. 원래 자다 4~5번 깨던 편인데 요즘 5일째 10번 넘게 깨요. 울다가 물 먹이고 달래면 자다가도 거부하고 우는 경우가 있어요. 너무 힘드네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감기를 앓는 동안 입맛이 떨어졌을 수 있고, 약 먹는 게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입에 뭐가 다가오는 걸 거부하는 경우도 있어요. 우선 감기가 회복되면서 먹는 양이 다시 늘어나는지 며칠 지켜봐 주세요. 방을 너무 따뜻하게 해주고 계신데, 땀이 날 정도면 오히려 잠을 방해할 수 있어요. 평소보다 조금 서늘하게 해주고 잘 자는지 확인해보세요. 소화가 불편할 때도 입맛이 떨어지고 밤에 자주 깰 수 있으니, 이유식은 부담 없이 소량씩 주시고요. 며칠 지켜봐도 나아지지 않거나 너무 자주 깨고 안 먹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소아과에서 진찰받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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