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초1 여아 체중이 자꾸 붙어요

새싹님2026. 6. 24.조회 0
초1 여아예요. 태어날 땐 오히려 저체중이었는데 유치원 때부터, 6살쯤부터 살이 붙기 시작했어요. 그땐 키도 컸는데 지금은 오히려 키가 작은 편 같은데 체중은 자꾸 늘어요. 아이가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지 치마도 안 입으려 하고 옷도 가려 입으려 해서 속상해요. 굶기자니 키 안 클까 걱정이고 먹이자니 살이 걱정이에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2026. 6. 24.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자라는 아이라 굶기는 건 좋지 않아요. 핵심은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를 바꿔주는 거예요. 단 음료·과자·튀김 같은 고열량 간식을 줄이고 밥은 적정량으로, 채소와 단백질, 물을 충분히 챙겨 주세요. 간식은 시간과 양을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끼니를 거르기보다 규칙적으로 먹으면서 매일 줄넘기나 걷기 같은 활동을 함께하면 체중은 유지되면서 키가 자라는 방향으로 갈 수 있어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니 체중 이야기를 너무 자주 꺼내기보다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습관을 잡아 주세요. 체중이 계속 가파르게 오르거나 성장 속도가 걱정되면 소아과에서 점검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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