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중학교 입학 앞둔 딸, 지금 챙겨도 늦지 않았을까요?
초롱엄마2026. 3. 28.조회 0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데 키도 작고 체력도 약해요. 학업·체력 모두 힘들 것 같아 미리 챙겨주고 싶어요. 작년에 초경을 시작해 1년쯤 됐는데 여기서 더 안 클까 걱정이에요. 지금 챙겨주기엔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또 살이 찌지는 않을지(아이가 살찌는 걸 민감해해요) 궁금해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초경 후 1년쯤이라면 키가 더 자랄 여지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는 줄어드니, 지금부터 생활관리를 잘 챙겨주시는 게 의미가 있습니다. 늦었다고 단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깊은 잠을 자는 시간에 성장 관련 호르몬이 활발히 나오니 늦지 않게 재워 주세요. 단백질·칼슘이 든 음식을 골고루 챙기고, 줄넘기·농구처럼 위아래로 몸을 쓰는 운동을 꾸준히 시켜 주시면 좋습니다. 체력이 약하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규칙적인 활동으로 차근차근 끌어올리시고요. 참고로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 위주의 관리는 살이 찌는 방향이 아니라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돼요. 살에 민감해하는 아이라면 이 점을 함께 알려주시면 마음이 편해질 거예요. 성장 상태가 궁금하시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점검받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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