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초5 딸 키가 140이 안 돼요. 2차 성징은 보이는데요
튼튼엄마2026. 6. 7.조회 9
주변 친구가 키 관리하고 많이 컸다고 해서 우리 아이도 원하네요. 자기보다 작던 친구가 비슷해졌대요. 저랑 남편 다 작은 편은 아닌데, 아이는 가슴도 나오고 2차 성징이 제법 보이는데 키는 그닥이에요. 지금 140cm가 안 되는 것 같아요. 아이 꿈이 승무원이라 마음이 급해요.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초5 여아라면 대부분 급성장기에 접어드는 시기예요. 2차 성징이 이미 보이는데 키 성장이 더디다면 지금이 박차를 가해야 하는 중요한 때입니다. 여아는 성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가슴 발달 같은 2차 성징과 함께 급성장이 시작되고, 초경 전까지 가장 빠르게 자라요. 그래서 이 시기 관리가 최종 키에 큰 영향을 줍니다. 핵심은 수면이에요. 일찍 재워 깊은 잠을 충분히 자게 해 주세요. 식사는 단백질·칼슘을 챙기고 단 음료·인스턴트는 줄이며, 줄넘기·스트레칭처럼 뼈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소화·수면·스트레스 등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도 함께 살펴 컨디션을 잡아주세요. 초경까지의 시간을 잘 활용하면서 최대한 키를 끌어올리는 게 목표입니다. 성장 속도가 걱정되면 성장 관련 전문의 진료로 정확히 평가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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