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중1 아들 키가 145인데 더 클 수 있을까요?

보송엄마2026. 6. 5.조회 9
안녕하세요. 벌써 중1이 된 아들 키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초6부터 머리 냄새나 다리털 같은 2차 성징은 보였는데 정작 키는 잘 안 크는 것 같아요. 저는 164, 아빠는 176이라 작은 집안은 아닌데 지금 아이가 145~146 정도예요. 성장판 검사하니 뼈나이가 6개월쯤 빠르다고 하던데, 지금이라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2026. 6. 5.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남자아이들도 요즘은 초5~6에 2차 성징이 시작돼서 초6~중1 무렵 급성장기에 접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도 그 길목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뼈나이가 약간 빠른 편이라 조급해지실 수 있는데, 지금 시기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선 잠을 충분히, 일찍 재워 주세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대 깊은 수면이 핵심이에요. 그리고 단백질(살코기·달걀·콩·생선)과 칼슘을 챙기고, 단 음료와 야식은 줄이는 게 좋습니다. 줄넘기·농구처럼 위로 뛰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자극에도 좋고요. 새 학기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컨디션 관리도 신경 써 주세요. 성장 속도가 또래보다 눈에 띄게 더디거나 걱정이 지속되면 성장 관련 전문의 진료를 받아 정확히 평가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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