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초6 아들 키가 작아요, 특발성 저신장증이래요
뭉치아빠2026. 6. 4.조회 8
엄마 아빠도 작지 않고 큰애도 큰 편인데 둘째 크는 게 너무 느리네요. 초6, 145cm 남자아이예요. 검사도 했는데 정상이라면서 특발성 저신장증이라고 해서 덜컥했어요. 내년에 중학생인데 이렇게 작으면 학교생활이 걱정돼요. 어떻게든 키워주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특발성 저신장증은 키가 작은 편인데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해요. 유전적으로 키가 작거나 뼈나이가 어려 느리게 자라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검사가 정상이라는 건 다행스러운 부분이기도 해요. 초6 남자아이는 사춘기와 함께 성장 속도가 붙는 중요한 시기예요. 생활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단백질·채소를 충분히 챙기고, 밤 11시 전에 깊이 자게 해 주세요. 줄넘기나 농구처럼 세로 자극이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식욕 저하나 알레르기처럼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있으면 함께 관리해 주시고요. 성장 경과가 걱정되시면 소아청소년과나 소아내분비과에서 정기적으로 점검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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