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성장·발달

해외 거주 중인 14살 아들, 키가 150 초반이라 걱정돼요

쑥쑥맘2026. 4. 26.조회 9
여기는 캐나다예요. 14살 남자아이인데 키가 작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크겠지 했는데 아직도 150 초반이라 걱정입니다. 엄마 160, 아빠 178인데 아이만 유독 안 크네요. 2차 성징은 아직 없는 것 같고요. 곧 잠시 귀국하는데, 이렇게 부모는 작지 않은데 안 크는 아이도 좋아질 수 있는지, 평소에 뭘 챙겨주면 좋을지 궁금해요.

답변 1

큰키앤 성장가이드 운영팀
공개 근거를 정리해 드려요 · 정보 제공(진단 아님)
2026. 4. 27.

안녕하세요 큰키앤입니다. 부모님 키를 보면 아이도 충분히 더 자랄 여지가 있어 보여요. 2차 성징이 아직 없다면 본격적인 급성장기가 아직 안 왔거나 시작이 조금 늦는 경우일 수 있는데, 이 시기를 잘 보내는 게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깊은 잠을 충분히 자는 게 핵심이에요. 일찍 재우고 자기 전 스마트폰은 멀리해 주세요. 식사는 단백질과 칼슘이 빠지지 않게 골고루 챙기시고, 줄넘기나 농구처럼 위로 뛰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습니다. 귀국하시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성장판과 뼈 나이를 확인해 현재 성장 단계를 점검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질병관리청 2017 성장도표 · 성장 체크로 백분위 확인 →
이 답변은 참고용이며 진단을 대체하지 않아요. 걱정되는 증상은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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